부천 소사역, 두산위브더제니스 미분양 잔여세대 계약 진행

9월 19, 2026 분양뉴스

부천 소사역, 두산위브더제니스 미분양 잔여세대 계약 진행

부천 소사역 일대에서 공급되는 대규모 주거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이 일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9층까지 총 7개 동으로 구성되며,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 총 2,0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미분양 선착순 계약은 계약자가 직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일반 청약 방식과는 다른 점이 있다. 이러한 ‘선착순 줍줍’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선택권을 부여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소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의 더블역세권 입지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서해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해 여의도와 마곡 등 서울 주요 업무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이러한 교통환경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단지에는 다양한 평면 타입이 구성되며, 일부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도록 설계된다. 또한, 각 가구별로 지하 창고가 제공되어 계절용품이나 부피가 큰 물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도 강화된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대단지의 장점을 살린 주거 편의성이 기대된다. 특히 소사역 일대는 기존 주거지역 정비와 함께 약 7,000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주거벨트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미분양 선착순 계약에서는 기존 청약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전용면적 59㎡A 타입은 제외되며, 해당 타입은 향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무순위 청약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선착순 계약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은 실제 계약 가능한 잔여 타입 및 동·호수, 계약 조건 등을 견본주택을 통해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의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선착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