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피스텔, 실속형 주거상품으로 주목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이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특히 소형 주거 수요층을 겨냥한 오피스텔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용 39㎡와 45㎡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양가는 2억 원대부터 3억 원대까지 책정되어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차별화된 1.5룸 구조를 채택해 침실과 거실을 구분할 수 있는 효율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공간 활용성 또한 이 오피스텔의 큰 장점이다. 현관에는 팬트리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거실에도 별도의 팬트리가 있어 작은 면적에서도 부족할 수 있는 수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처럼 수납과 동선을 고려한 공간 설계가 돋보인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여럿 준비되어 있어,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지하층에는 세대별 창고가 제공되어 추가적인 수납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더블 역세권 입지로 교통 여건이 뛰어난 데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서해선을 통해 김포공항역으로 연결되어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로의 환승 또한 용이하다.
부천시는 향후 부천종합운동장역에 GTX-B 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며, 소사역에는 KTX-이음 정차를 추진하고 있어 교통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개선된 교통 환경은 입주민에게 더 큰 편리함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여 상업시설, 의료시설, 편의시설이 근처에 위치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역세권 중심의 생활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 맞벌이 부부에게 적합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전체 1,728가구의 아파트와 280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은 총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오피스텔의 경우 261실이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실거주와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실용적인 설계와 역세권 입지가 갖춰진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오피스텔은 다양한 주거 수요층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오피스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